그냥

2008/04/28 01:47

늦은 저녁 잠을 안자고 깨어있는 사람들은 많겠지...?

학교에서 늦은 시간까지 정지영의 스윗박스를 들으며 내일 볼 시험공부를 하는 나..//

당장 내일이 시험인데// 시험공부 보다 여자친구 때문에 // 힘들다 //

아휴 // 너 왜 그러니 // 떨어져 있어서 더 힘든데 // ㅠㅠ //

답답한 마음에 끄적여 보는 ㅇ ㅣ 마음 // 전해졌으면 좋겠다 //

아 // 한숨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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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일 ! 2주차 교육을 다녀왔습니다.

1주차 교육을 돌아보고 2주차 교육을 계획하고 고민하고 준비했습니다.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큰 변수... 아이들의 단체지각, 많은 결석률..ㅠ

조금 당황했어요. ~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변수이기에..ㅠ

그래도 아이들을 보니~ 오늘도 한걸음 더 ~ 서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해보자~ 생각이 들더라구요 ^^;

아이들이 필름카메라로 찍었던 사진들을 나눠주며~ 사진에 대해서 이야기도 나누고 ~ 생각들도
들어보고~사진에 대한 소개글을 꾸미는 시간을 갖고 ~ 작은 세미나를 준비 하는 아이들을 보며 ~ 살짝 미소가 생겼답니다.

아이들에게 프락치 당하고 - _ -; 가끔 울적했지만 ㅠ 피치 샘이 옆에서 격려 해준 덕분에 ... 급방끗 ~ 모드로 변신

2주차를 돌아보며, 3주차를 계획한다면... 수업시간과 쉬는시간의 분위기를 잘 조절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때론 매서운 카리스마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 거? 훔.. - _ - 아이들이 저 보고 현상수배범이라구 불러요!

근데 그렇게만 부르고 .. 전혀 무서워하지 않죠 - _ -; ㅠㅠ

3주차 후기에는 카리스마 & 자상한 이미지를 내뿜는 와루지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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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팅
옥션 사건의 여파가 채 가시기도 전에 더 큰 보안사건이 일어났다.

하나로텔레콤 600만 개인정보 유출 이라니...

기가 막혀 할 말도 없다/ 기업이 대 놓고 고객의 개인정보를 텔레마케팅 업체에 정보를 팔아 넘긴

것으로 확인하고 현재 수사중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옛 정보통신부와 통신위원회 직원들이 알고도 이 사실을 묵고 했다는 설 도 있어서 이 역시...

현재 조사중이다. 심지어 탈퇴한 회원의 개인 정보 까지도 삭제 하지 않고 모두 다 팔아넘겼다니..


이제는 갈 때 까지 갔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대한민국 국민의 개인정보가 남의 손에 있는 한

우리나라는 그리 희망적인 국가 라고는 하기 어려울 듯 하다.

이번 하나로텔레콤은 개인정보 유출이 고의적으로 상업을 목적으로 저지른 범죄행위 이기에

정부의 강력한 조치와 처벌이 내려지길 바라며,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 스스로가 보안 10계명과

보안의식을 갖고, 비슷한 일들이 다시는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


Posted by 파이팅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최근 근황은 한 마디로 ! 학교 학교 ! 학교 !

조용히 다가온 중간고사 기간 !

부담이 되긴 했지만, 그래도 참여하고 싶었다!

이번 딸기 체험 ! 한 마디로 ~ 말하면 아주 GOOD ^^

딸기 참 맛있게 보이죠..? 드셔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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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나눔센터
따뜻한밥상
함께하면 행복한 사람들
이번에는 아이들과
주말에 딸기체험을
하였다. 우리 모두 신나요!
손에 한가득 든 맛난 딸기
봐봐요!! 저 순간 우린
부러울게 없삼! ㅋㅋㅋ








기다리고 기다리던 점심시간 ~
야외에서 먹는 밥은...? 말 안해도 어떤 맛인지 다들 알죠?
근데 밥과 반찬이 너무 많이 남았어요 ㅠㅠ


다음부턴 배식을 잘해야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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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하루 ~ 희망이 새록새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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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본격적으로 국가적으로 해킹 전쟁 중이라고 말하고 싶다.
언제까지 우리나라는 국가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방치할까?
이런 소식들을 접 할때마다 기분이 좋지를 않다.
우리나라가 IT강국 이라고 말하기도 부끄럽다.
더 이상 우리나라는 IT 강국이 아닌 해커들의 편안한 쉼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보안강국이 되어 해커들이 얼씬도 하지 못하는 우리나라 IT 전문가  !!! 하루 빨리 그 날이 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경찰, 중국과 공조수사 펼쳐 명확한 사실 조사 필요

2차 피해 주의...주기적 패스워드 변경 필수!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중국 모 사이트 벼룩시장에 ‘옥션과 네이버의 개인회원 아이디를 판매한다’는 광고가 게시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렇게 되면 1081만 명의 옥션 정보유출 피해자들이 2차 피해를 두려워해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됐다. 또한 이 사이트에서는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의 아이디까지 판매한다고 하고 있어 파장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인 혹은 조선족으로 보이는 아이디 'jgjfjff'라는 자는 "네이버아뒤, 옥션아뒤 대량으로 싼가격에 팝니다"라며 자신의 이메일 주소와 전화번호까지 친절하게 명시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게시물이 올라온 것은 지난 4월 11일이다.(이미지: 이메일과 연락처 일부 삭제처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다른 자로 '룡림'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자가 3월 29일 '네이버 아뒤 팝니다...'란 제목으로 "네이버 아뒤팝니다...대량..."이라며 자신의 이메일을 올려놓고 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미지: 이메일 일부 삭제 처리)


문제의 이 사이트는 중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상당수 한국과 관련된 사이트들에서 유출된 고객정보를 사고 팔고 있었으며 한국 IP나 계좌번호까지도 거래되는 사이트인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네이버까지 고객정보가 유출된 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네이버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인 '제2의 인터넷대란'이라고 할 수 있다. 정부와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해 확실한 진상조사를 해야 할 것이다.


모 정보보호 전문가는 "중국 내에서 한국 포털들의 아이디와 패스워드가 팔려나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며 "하지만 해킹이라기 보다는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해 아이디를 생성해 이를 취합해 모 포털 아이디라는 이름으로 판매하는 경우도 많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전문가는 "가짜 데이터들도 많이 떠돌고 있다. 네이버 아이디라고 하지만 네이버 아이디인지 아닌지를 확인할 바가 없기 때문에 사기성 데이터들도 많다"며 "이번 사건은 조사를 통해 사실확인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내에서 이렇게 국내 인터넷 이용자들의 개인정보가 많이 팔리고 있는 것은 그만큼 수요가 있기 때문이다.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인터넷 기업들 뿐만 아니라 정부에서도 인지하고 대처해 나가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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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가 두뇌 활동을 활발히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먼저 두뇌 발달을 돕는 음식으로는 호두가 제일인데 호두는 두뇌발달을 돕는 폴리불포화

방산이 들어있으며 호두에는 리놀산이 70.7%, 리놀레산이 12.4%나 함유되어 양질의

뇌세포를 만들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쾌적한 정신을 유지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그밖에도 호두는 편두통이 심하거나 정신이 불안하며 가슴이 두 근거릴때 달여서 차로

마시면 효과적이다.

비타민C의 섭취량이 빈약해도 사물에 대한 관찰력이 떨어질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녹색 채소나 감자, 양배추, 토마토, 오렌지 등의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넉넉히 섭취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뇌가 항상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려면 단백질도 많이 섭취해야 하며

알칼리성 식품인 해조류와 우유도 정신을 집중시키거나 두뇌발달 을 촉진하는데 큰 역할

합니다. 버섯, 시금치, 바나나, 토란, 상추, 당근, 딸기, 감자, 우엉, 양배추, 무, 호박, 죽순,

고구마, 연근, 수박, 가지, 양파 등이 대표적이며 잣, 땅콩 등의 견과류와 생무에 많이 포함된

아연도 기억력을 좋게 만드는 영양소입니다. 레시틴이 다량 들어있는 계란도 효과만점입니다.

그러나 곡류나 당질이 많은 밥이나 빵 등은 과식하면 안좋습니다. 혈액을 산성화시키고,

비타민을 대량 소비하여 몸을 쉽게 노곤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밤 늦게 공부를 하는 수험생들이 밤참으로 빵, 라면, 만두를 먹는 것은 오히려 두뇌를

빨리 지치게 하는 요인이 되며 이럴 때는 간단히 우유나 참깨, 삶은 콩 등이 적당합니다.

그밖에 커피와 녹차에도 두뇌를 깨어있게 하는 효능이 일부 있으며 이들의 주요 성분인

카페인이 대뇌를 자극해 머리를 맑게 하며 집중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경우 65도 이상 뜨겁게 데워 마시면 카페인의 농도가 그만큼 진해지기 때문에 취침

전에 너무 많이 마시는 것은 피하도록 합니다.

Posted by 파이팅

[여자를 울리는 남자들의 66가지 심리]

1 영원한 롤리타 콤플렉스, 여자와 닭은 어릴수록 좋다!
어이없지만 “내 여자 친구가 좀 어려서~” 이런 말을 내뱉는 순간 그들의 고개는 2cm쯤 올라가고 어깨엔 약 1다인(dyn)의 힘이 가해진다. “남자들이 여자 피부 안 보는 줄 알죠? 처지고 주름지고 그런 거 다 보여요. 솜털 보송한 애들 만나보면 피부 탱탱하지, 순진하지~ 어떻게 투정부리는 것도 귀여워~ 근데 또래 여자들이 눈에 차겠냐고. 걔들은 나이 먹으니까 아주 독만 남은 거 같애. - 장종오(30세·회사원)

=> 우리도 이마에 주름 있고 배나온 아쟈씨들 싫다고오~~ 니들도 나이 먹으니까 기름기만 남은거 같애..-_-;

2 못생긴 여자라면 돈이라도 많아야 된다
아무리 못생겼더라도 돈만 많다면 눈 질끈 감고 만나줄 수 있다는 게 요즘 남자들의 달라진 연애관이다. 은행 통장을 모양 보고 만드는 건 아니지 않은가? 그러나 잔고 없는 통장은 쓰레기통 외엔 갈 데가 없다.

=> 우린 돈도 많고 잘생긴 넘을 원해.. -_-+

3 함부로 해도 된다 싶은 여자는 따로 있다
길거리에서 담배 피우는 여자, 밤늦게 짙은 화장으로 돌아다니는 여자, 술 마시면 남자 무릎에 철퍼덕 앉는 여자, 아무에게나 혀 짧은 소리를 해대는 여자, 싫다는 데도 따라다니는 여자. 어떻게 대하든 양심에 찔리는 게 없으니 하룻밤 상대로는 더할 나위 없다. “나이트 가면 딱 보여요. 누가 막 노는 앤지 아닌지. 그런 스타일이 정해져 있거든요. 놀다가 같이 호텔 올라가면 지들이 알아서 먼저 옷 벗고 다 해요. 우리야 좋죠~” - 김재식(27세·공익요원)

=> 백 대 맞을래..-_-;

4 연상인 여잔 징징대지 않아서 좋다
어리광을 받아줄 필요도 없고 밥값 낼 일도 없고 키스면 키스, 섹스면 섹스, 테크닉 뛰어나고…
연상의 여자가 좋은 이유는 하늘의 별만큼 많다. 단 20대일 때만. 서른 넘은 남자에겐 전혀 해당사항 없음.

=> 아까는 어린 것들이 징징대도 귀엽다며.. 왜 말이 틀리냐고오~~~-_-;

5 너무 착한 여자는 재미없다
남자가 무슨 말을 해도 “좋아” “그래” 하며 절대 거절을 하는 법이 없다. 짜증도 내지 않는다. 화를 내는 일도 없다. 그래서 재미가 없다.
“내가 화를 내건 짜증을 내건 무조건 미안하단 얘기밖에 안 해. 앞뒤 상황도 안 따져보고 다 지가 잘못했대. 진짜 할말 없게 나오는 거죠. 여자답게 톡톡 튀는 맛도 없고. 더 만나봐야 지루하기만 할 거 같아 금방 헤어졌어요.” - 오승준(28세·카페 운영)

=> 말도 안되는 걸로 우겨대니까 입막을라고 미안하다 하는거다.. 짜샤..-_-;

6 내가 힘들 땐 입보다 지갑을 여는 여자가 더 좋다
남자들이 의기소침해져 있을 때 힘이 되는 건 쫑알대는 여자의 목소리가 아니라 새파란 배춧잎 몇 장이다. 안 되면 묵묵히 보약이라도

=> 호빠에서 일해라.. 차라리.. 나이때메 안되겠구나..^-^

7 자랑스런 여자를 옆에 두고 다니는 것은 남자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다
멋진 기사 옆에는 언제나 아름다운 공주가 있다. 공주를 차지하기 위해선 용이라도 무찌르게 마련. 각고의 노력 끝에 멋진 여자를 손에 넣은 남자는 충분히 인정받을 만하다. 한순간에 굉장한 놈으로 통한다.

=> 우리도 뎃구 댕길 때 안챙피한 넘을 좋아라 한단다..

8 잡은 물고기엔 미끼를 주지 않는 법! 완전히 넘어오면 더 이상 공들일 필요 없다
통발에 든 물고기가 도망가봐야 어디로 가겠나? 목숨이라도 바칠 듯 아양을 떨다가도 일단 여자가 넘어오면 언제 그랬냐는 듯 태도를 바꾸는 게 남자들의 속성이다.

=> 요즘엔 밥달라 안하고 식인물고기가 된단다..

9 콧대 높은 여자에겐 도전장을 내밀어라
남자의 자존심에 불을 지르는 여자라면 한번 붙어볼 만은 하다. 그러나 콧대 높은 여자에게 샘솟는 건 사랑이 아니라 승부욕이다.

=> 니들이 겜블러란 편견을 버려어~~

10 이승엽의 홈런 개수는 알아도 오늘이 그녀와 만난 지 며칠째인진 모르겠다
좋아하는 운동선수의 백넘버는 알아도 여자 친구의 사무실 전화번호는 모른다. 애인과의 약속은 펑크내더라도 한일전은 절대 놓칠 수 없다! 만나는 횟수가 늘어갈수록 이러한 부분기억상실 증세는 더욱 심해진다.

=> 이제 그만 인정하라니깐.. 머리 나쁜거..-_-;

Posted by 파이팅

리눅스 파티션

2008/04/17 17:26

Linux에서 사용 가능한 파일 시스템이 어느 정도 있는지 알고 있는가? ReiserFS 뿐만 아니라 SGI's XFS 및 IBM의 JFS (소스 형식)까지 Linux에서 사용할 수 있다. 선택의 폭이 넓다. 덧붙여, 기존의 양질의 ext2 뿐만 아니라 Coda 파일시스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선택이란 항상 좋은 것이다. 이제는 디스크의 파티션을 구성 방법도 살펴보자. 최신 파일시스템을 사용한다 해도, 현명한 파티션 계획이 필수적이다. 다음과 같이 세 종류로 체계별 분류를 해 보았다.

전체 드라이브를 하나의 파티션으로 잡지 말라.

요즘의 단일 하드 드라이브 용량이 보통 20 내지는 34GB 정도이다. 이 드라이브는 굉장한 것이지만, 또 다른 문제를 야기시킨다. 여러분의 경우라면 어떤 식으로 파티션을 구성하겠는가? 보통 12GB 정도의 파일링을 상상할 것이다. 그리고 파일을 가득 채울 것이다.

설치하는 동안 전체 드라이브를 파티션닝하는 대신, 여러분이 실제 사용할 만큼의 드라이브의 일부분만 파티션닝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나중에, 드라이브의 22GB의 빈 공간을 사용할 계획이 서면, 효율적인 파티션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면 그 때 가서 fdisk 또는 cfdisk로 필요한 새로운 파티션을 생성하여 사용할 수 있다. 자, 이제 현재 파일을 저장하기에 충분한 공간 및 앞으로 사용하게 될 공간까지 합하여 파티션을 생성하라. 드라이브의 뒷부분에 남은 빈 공간은 항상 존재하며 필요할 때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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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용 파티션

두 번째 팁은 좀 더 용이하게 백업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다. 만약 여러분이 파일 시스템 트리의 한 부분을 정기적으로 백업을 한다면, 분리된 다른 파티션상에 이 데이터를 백업하는 것은 매우 좋은 아이디어이다. 이유는 많은 복사 및 압축 툴이 파티션 경계를 가로지르지 못하게 하는 특수 옵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예를 들어, cp명령엔 "-x" 옵션이 있다). 따라서 여러분이 원하는 파일만을 쉽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여러분 백업 미디어의 용량에 가깝게 파티션 사이즈를 선택해서 만들 수 있다. 이는 테이프 파일링에 대해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의미한다. 특정 파티션의 남은 공간을 "df" 명령어로 알아보면, 백업 미디어의 파일 용량이 얼마나 찼는지 모니터링할 수 있다. 그 후 여러분은 저장 및 백업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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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화를 줄이기 위한 파티션

글의 첫부분에서 리눅스에서 사용 가능한 새로운 저널링 파일시스템(jounaled filesystems)에 대해 언급했었다. 이제 ext2 파일시스템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자. ext2는 몇 가지의 단점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아주 강력한 파일시스템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한가지 좋은 점은 (특히 Microsoft의 NTFS와 비교했을 때) 단편화(fragmentation)를 최소로 유지한다는 것이다. 단편화란 하나의 큰 파일을 저장하기에 파일시스템상의 연속 공간이 충분하지 않을 때 발생한다. 그 결과 파일은 비 연속적인 "파편"으로 쪼개질 것이다. 이 파일이 액세스 될 경우, 하드 드라이브의 헤드가 전체 파일을 읽기 위한 지점으로 점프하게 되며, 이는 입출력 속도를 저하 시킬 뿐 아니라 하드디스크상의 파일 읽기 능력을 손상시키게 된다.

이제 여러분은 '무엇이 중요한 것이냐'라고 질문 할지도 모른다. 어쨌든, ext2 파일시스템이 단편화의 사인을 보이기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ext2가 쉽게 단편화가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단편화라는 자체가 단 방향(one-way)의 축적과정이기 때문에 단편화는 여전히 큰 문제 거리라는 것이다. ext2의 단편화는 느리게 진행된다 하더라도, 단편 모으기(defragment)는 불가능하다. 다시 말해서, 자주 수정된 ext2 파일시스템은 점차적으로 단편화 될 것이고 결국 점점 느려지게 된다. 게다가 제일 처음의 ext2파일시스템의 수준으로 단편을 모아주는(defragment) 프로그램이 없다. 결론적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단편화의 진행은 확실하며 이것을 고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새로 파일시스템을 만들고 기존의 백업한 데이터를 복구 시키는 것 뿐이다. 이런 작업은 시간을 많이 소비할 수 밖에 없다. 그럼 어떻게 단편화의 문제를 현저히 감소시킬 수 있는가? 자세한 내용은 다음 팁 문서에서 설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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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m : 시스템에 쉽게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위한 것으로 레드햇 사에서 만들어 졌지만
        대부분의 배포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패키지 관리자이다.

rpm[옵션] 이렇게 써용~ ^^

-w : 아주 자세하게 디버깅 정보를 출력한다.
-keep-temps : 임시 파일을 지우지 않는다. (/스ㅔ/게ㅡ-*). rpm을 디버깅할 때만 주로 사용한다.
-quiet : 최대한 출력을 자제하며, 오로지 에러 메시지만 출력한다.
-help : 좀 더 긴 사용법 설명서를 출력한다.
-version : 사용중인 rpm 의 버전을 한 줄로 표시한다.
-rcfile <파일> : /etc/rpmrc 또는 $HOME/.rpmrc을 사용하지 않고 <file>을 사용하도록 한다.
-root <dir> : 모든 동작에 대하여 최상위 디렉토리를 주어진 디렉토리로 설정하고 작업한다.
                   예를 들어 설치할 때 주어진 디렉토리를 / 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기준으로 설치해 나간다.

설치모드 => rpm -i[설치옵션]<패키지 파일>+
질문모드 => rpm -q[질문옵션]
검증모드 => rpm-VI-y|-verify[검증옵션]
서명확인모드 => rpm-checksig<패키지파일>+
제거모드 => rpm-e<패키지명>+
제작모드 => rpm-b0[제작옵션]<패키지스펙>+

# RPM 파일 읽는 법 #

패키지 이름은 일정한 규칙으로 되어 있다. 한 예로 다음과 같은 아파치 RPM 패키지가 있다고 가정하면..

apache-1.3.26-i686.rpm

linux :  RPM 패키지 이름이다.
2.0.2 : linux 패키지의 버전이다.
i686  : 실행 바이너리의 시스템 아키텍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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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 명령어

1) 파일을 묶을 때 사용한다.
tar -c  : 화일을 생성한다.
tar -v  : 생성되는 화일 절차를 보여준다.
tar -f   : backup 화일명을 지정한다.
tar -r   : tar 화일 끝에 파일을 추가한다.
tar -cvf : 묶은 파일명 묶일 파일명
tar -cvf : 묶은파일명 * 현재 디렉토리에 있는 파일명의 파일들을 모두 묶는다.


gzip 명령어

1)압축할 때 사용한다.
gzip -숫자 압축할 파일
-1 : compress faster
-9 : compress better

tar 사용법과 옵션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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